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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비·인건비 전가" TV홈쇼핑 7개사에 과징금 41억

오인석 입력 2021. 12. 0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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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판촉비용 전가 등 불공정거래행위가 적발된 GS SHOP과 롯데홈쇼핑 등 TV홈쇼핑 7개사에 대해 과징금 41억 4,6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GS SHOP 등 6개 TV 홈쇼핑사는 판촉행사에 드는 사은품 비용을 납품업자에게 부담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서면약정 없이 납품업자 비용으로 직원 등을 파견받아 방송 게스트와 시연 모델, 방청객으로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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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판촉비용 전가 등 불공정거래행위가 적발된 GS SHOP과 롯데홈쇼핑 등 TV홈쇼핑 7개사에 대해 과징금 41억 4,6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GS SHOP 등 6개 TV 홈쇼핑사는 판촉행사에 드는 사은품 비용을 납품업자에게 부담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서면약정 없이 납품업자 비용으로 직원 등을 파견받아 방송 게스트와 시연 모델, 방청객으로 활용했습니다.

롯데홈쇼핑은 최저 납품가를 보장받기 위해 다른 사업자에게 더 낮은 가격으로 납품할 수 없도록 압박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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