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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으로 소비심리 악화..내년 경제 충격 우려"

박홍구 입력 2021. 12. 05. 13:30 수정 2021. 12. 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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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소비 심리가 악화하면 내년 1분기에 또다시 경제 충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코로나19 5차 대유행이 이미 시작돼 올겨울 심각한 방역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12월에는 방역 상황 악화로 경기가 부진할 가능성이 높고, 내년 1분기에도 회복세를 약화하는 요인이 지배적이어서 국내 경기가 연착륙 또는 경착륙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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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소비 심리가 악화하면 내년 1분기에 또다시 경제 충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코로나19 5차 대유행이 이미 시작돼 올겨울 심각한 방역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12월에는 방역 상황 악화로 경기가 부진할 가능성이 높고, 내년 1분기에도 회복세를 약화하는 요인이 지배적이어서 국내 경기가 연착륙 또는 경착륙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구원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소비 부진 외에도 글로벌 경제의 기술적 경기 하강과 대선 정국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을 3대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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