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TV

천안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9번째

보도국 입력 2021. 12. 05. 15:43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충남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어제(4일)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내 산란계 농장의 폐사체를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500m 내 가금류 23만 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했습니다.

앞서 해당 농장에서는 AI 항원이 검출돼 산란계 10만 800마리를 예방적으로 살처분 조치했습니다.

올겨울 국내에서는 충북 음성, 전남 나주 등 9개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