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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소비자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배동주 기자 입력 2021. 12. 05. 17:39 수정 2021. 12. 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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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017810)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제도인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올해 CCM 인증에서는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 정착, CCM 중심의 전략 개발을 위해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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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CI. / 풀무원 제공

풀무원(017810)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제도인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번 인증으로 6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2012년 처음 CCM 인증을 받은 이래 2년 단위로 진행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올해 CCM 인증에서는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 정착, CCM 중심의 전략 개발을 위해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기업이라는 가치 아래 고객중심의 경영활동을 꾸준히 노력해 왔다”면서 “소비자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해 소비자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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