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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농식품부·국세청 코로나 확진자 나와..긴급 방역

정성원 입력 2021. 12. 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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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국세청 직원 각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농식품부, 국세청 직원 2명이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 공간을 긴급 소독했다.

확진자가 근무 중인 부서 직원과 접촉자 등을 대상으론 검체 선제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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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의심 증상으로 4일 검사…5일 확진

[세종=뉴시스]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정부세종청사에 근무하는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국세청 직원 각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농식품부, 국세청 직원 2명이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지난 4일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 공간을 긴급 소독했다.

확진자가 근무 중인 부서 직원과 접촉자 등을 대상으론 검체 선제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와 접촉자 검체 검사 결과가 나오면 추가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입주 기관에도 확진자 발생 상황을 알리고,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도록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s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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