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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삼성전자, 베트남 진출 협력사 대출 지원

입력 2021. 12. 06. 00:03 수정 2021. 12. 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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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120여 곳을 대상으로 2200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의 생산과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현재까지 신청 회사는 80여 개로 이 중 50여 곳이 총 1000여 억원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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