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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어쩌나" 정주리, 세 명도 이 정도인데? ♥훈남남편과 포기한 '가족사진'

김수형 입력 2021. 12. 06. 04:23 수정 2021. 12. 0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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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후 가족들과 단체샷 찍기에 열중인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아이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 열중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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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후 가족들과 단체샷 찍기에 열중인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5일, 정주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아이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 열중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아이들은 각각 다른 포즈는 물론, 어디론가 향하고 있고 정주리는 이를 붙잡기 위해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따로 또 같이"란 콘셉트가 된 가족사진 모습에 팬들은 "언니 넷째 생기면 더 할 거에요 ㅋㅋ", "저 정도 카메라 안에 들어온 것도 다행", "그나저나 남편 분 넘 잘생겼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정주리 부부는 2015년 12월 첫째 아들, 2017년 6월 둘째 아들, 2019년 3월 셋째 아들을 낳았는데 최근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다복한 가정으로 축하받고 있다.

특히 정주리는 지난 2019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샘 해밍턴에게 “넷째는 열린 결말이다. (안)영미 언니가 내 태몽을 꿨다. 고추 4개를 들고 나온 꿈을 꿨다고 하더라. 아들 넷을 낳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어 혹시 넷째가 진짜 아들인 건 아닌지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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