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OSEN

김민재, 5G 연속 풀타임.. 페네르바체 4G 무패 '2위 도약'

강필주 입력 2021. 12. 06. 05:14

기사 도구 모음

김민재(25, 페네르바체)가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으로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오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터키 쉬페르 리그' 15라운드 리제스포르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 페네르바체의 4-0 완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이날 리그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4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페네르바체 트위터

[OSEN=강필주 기자] 김민재(25, 페네르바체)가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무실점으로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오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터키 쉬페르 리그' 15라운드 리제스포르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 페네르바체의 4-0 완승에 기여했다. 

김민재는 이날 리그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유로파리그 경기를 포함하면 7경기 연속 쉬지 않고 경기장을 누볐다. 김민재는 4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고 있다. 이적 후 2경기에서 교체된 김민재는 퇴장을 당했던 지난 트라브존스포르전과 그에 따른 징계로 알라냐스포르전을 결장한 바 있다. 

이날 김민재는 왼쪽에 어틸러 설러이, 오른쪽에 마르셀 티저랜드를 두고 백 3 수비 중심을 맡았다. 김민재는 상대의 몇차례 날카로운 공격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물론 공격 전개를 위한 빌드업에도 적극 관여했다. 특히 김민재는 간간이 위협적인 롱 패스를 통해 동료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의 든든한 수비 속에 페네르바체는 4골을 폭발시키며 승리했다. 이 승리로 페네르바체는 승점 27(8승 3무 4패)이 되면서 2위로 올라섰다. 최근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페네르바체는 선두 트라브존스포르(승점 39)를 12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