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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전국 맑고 일교차 큰 날씨..오후부터 구름 많아져

김태영 기자 입력 2021. 12. 0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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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다.

남해안은 새벽부터 구름이 많겠으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 9시부터 내일 새벽 6시 사이 수도권 서부, 충남 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다만 경기 남부·충청권·대구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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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속초항 어판장에서 어민들이 끈으로 엮어 걸어놓은 양미리가 화창한 날씨에 말라가고 있다. /속초=연합뉴스
[서울경제]

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다.

남해안은 새벽부터 구름이 많겠으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 9시부터 내일 새벽 6시 사이 수도권 서부, 충남 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충청권·대구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강원영동과 경북 북동산지, 경상권 동해안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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