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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국 성장률 4.2%→3.8% 하향"..오미크론 영향

KBS 입력 2021. 12. 0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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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의 출현으로 미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둔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2022년 연간 GDP 증가율 전망치를 종전 4.2%에서 3.8%로 하향 조정했다고 현지 시간 4일 밝혔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성장률 하향 조정의 배경으로 언급하면서도 서비스 지출에 “단지 약간의 장애가 초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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