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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남성, '모금' 위해 9개월간 캐나다 횡단

민경찬 입력 2021. 12. 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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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옐로리스(32,스코틀랜드)가 그의 반려견 '루나'와 함께 5일(현지시간) 캐나다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 주의 케이프 스피어에 도착해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옐로리스는 9개월 전 스코틀랜드의 자연보호단체 '트리 포 라이프'(Trees for Life)를 위한 모금을 위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토피노를 출발, 이날 캐나다 최동단인 케이프 스피어에 도착하면서 캐나다 횡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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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스피어=AP/뉴시스] 마이클 옐로리스(32,스코틀랜드)가 그의 반려견 '루나'와 함께 5일(현지시간) 캐나다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 주의 케이프 스피어에 도착해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옐로리스는 9개월 전 스코틀랜드의 자연보호단체 '트리 포 라이프'(Trees for Life)를 위한 모금을 위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토피노를 출발, 이날 캐나다 최동단인 케이프 스피어에 도착하면서 캐나다 횡단을 완성했다. 횡단 내내 스코틀랜드 전통 의상 '킬트'를 입은 그는 이번 횡단으로 6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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