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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최근 득남

이은호 입력 2021. 12. 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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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태양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쿠키뉴스에 "태양·민효린 부부가 최근 득남했다"고 밝혔다.

빅뱅 멤버 가운데 결혼해서 아이를 품에 안은 멤버는 태양뿐이다.

태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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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태양(왼쪽), 배우 민효린.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태양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쿠키뉴스에 “태양·민효린 부부가 최근 득남했다”고 밝혔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8년 2월 결혼했다. 빅뱅 멤버 가운데 결혼해서 아이를 품에 안은 멤버는 태양뿐이다.

태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팀 활동은 물론, 솔로 음반도 여러 장 내며 노래 ‘나만 바라봐’ ‘눈, 코, 입’ 등을 히트시켰다.

민효린은 2006년 의류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물’ 등에 출연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로 연예 활동을 쉬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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