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BS

울주군 송정항, '어촌뉴딜' 선정..80억 원 투입

이이슬 입력 2021. 12. 06. 23:22 수정 2021. 12. 07. 01:18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KBS 울산]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 공모 사업에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국비 56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방파제를 정비하고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낙후된 어촌의 생활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2024년 말,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에 운영 중인 송정낚시터와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