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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안마의자, JTBC '싱어게인2' 제작·지원 나서

정지성 입력 2021. 12. 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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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카이(KAI) 안마의자 3종 제공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산업(대표이사 주성진, 이하 '휴테크')이 JTBC '싱어게인2'를 공식 제작·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2'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시즌 2에서는 시즌 1보다 막강한 실력자들의 대거 출격을 알렸으며 음악에 대한 진심 하나로 이름을 포기한 무명 가수들의 '다시 나를 찾아가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앞서 '싱어게인' 시즌1을 서포트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던 휴테크는 이번에도 '싱어게인2' 공식 제작 및 지원에 나섰다. 또한 최종 수상자들에게 ▲카이(KAI) GTS9 아트모션 ▲카이 GT9 아트모션 등 자사 플래그십 라인업 카이(KAI)의 안마의자 3종을 부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카이 GTS9 아트모션은 휴테크 최고 사양 안마의자로 휴테크만의 독자적인 기술 HBLS(HUTECH Body Leveling massage System), 리얼 3D 아트모션, 4채널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으로 완성한 '휴테크 마사지 매커니즘 2.0'을 탑재했다.

물리적인 마사지뿐만 아니라 음악을 통해 정서적인 케어까지 돕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뮤직싱크 마사지 기술을 적용, 원하는 음악의 멜로디와 리듬, 강약에 따라 마사지 모션이 변화하며 입체적인 마사지를 구현하며 단순히 음악을 재생하는 개념을 넘어 음원의 리듬에 맞춰 음파의 파동이 변화하는 마사지를 제공하는 신개념 기술이다.

또한, 세계 최대 음반사 중 하나인 유니버설뮤직과 전략적 콘텐츠 제휴를 맺고 유명 팝송과 OST, 클래식 피아노 연주곡 등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음파진동 마사지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을 준다.

휴테크의 핵심 기술인 음파진동 마사지 시스템은 음파진동 자기회로를 마사지 시스템에 접목한 휴테크의 마사지 기술로 음향진동 전문 헬스케어 기업 에보소닉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됐다.

이 밖에도 몸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34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대했다. 특히 음파진동 마사지 프로그램의 경우 부위별, 수법별 특화된 음파진동 마사지가 일반 안마기기로 닿을 수 없는 근육 속까지 자극을 전달해 차원이 다른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휴테크는 "질 높은 휴식과 마음을 울리는 음악은 즐거운 영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휴테크는 음악과 마사지의 시너지 효과에 집중해 '뮤직싱크 마사지' 기술을 개발하는 등 고객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도 음악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시청자분들에게 전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싱어게인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영된다. MC로 참여한 이승기를 필두로 이선희, 윤도현, 규현, 이해리, 선미, 송민호, 김이나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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