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경제TV

UBS, 테슬라 목표가 1000달러.."경쟁자 없다"

이주비 입력 2021. 12. 07. 23:00

기사 도구 모음

UBS가 테슬라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는 "내년 테슬라에 근접하는 경쟁자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UBS는 테슬라의 미래 전망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좋은 소식의 대부분이 선반영돼 있기 때문에 목표 가격이 1,000달러를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한국경제TV 이주비 기자]
UBS가 테슬라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UBS는 "내년 테슬라에 근접하는 경쟁자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같은 이유로 테슬라 목표주가를 725달러에서 1,0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중립적인 평가를 유지했다.

다만 UBS는 테슬라의 미래 전망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좋은 소식의 대부분이 선반영돼 있기 때문에 목표 가격이 1,000달러를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패트릭 험멜(Patrick Hummel) UBS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칩과 배터리에 대한 접근은 대부분의 경쟁업체에 비해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라며 "테슬라의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테슬라의 전체 판매량이 2021년 89만대에서 내년 14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주비기자 jb@wowtv.co.kr

Copyright 한국경제티브이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