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윤석열 후보 "결혼 당시 전재산 2천만원? 돈 없었다"(옥탑방의 문제아들)

배효주 입력 2021. 12. 08. 11:21

기사 도구 모음

윤석열 대선 후보가 "결혼 당시 전재산이 2천만 원 이었다"는 설을 언급했다.

12월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결혼할 때 2천만 원 밖에 없었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이 나오자, 윤석열 후보는 "아내와 결혼 전에 '돈이 없다'고 했던 것이지 그것 보단 더 있었다"고 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석열 대선 후보가 "결혼 당시 전재산이 2천만 원 이었다"는 설을 언급했다.

12월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석열 후보는 검사 시절 일명 '밥 총무'를 했다며, 후배들에게 밥을 많이 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결혼할 때 2천만 원 밖에 없었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이 나오자, 윤석열 후보는 "아내와 결혼 전에 '돈이 없다'고 했던 것이지 그것 보단 더 있었다"고 답했다.

또한, 사기를 당해본 적도 없다며 "전 돈이 없다는 걸 알아서 돈 빌리는 사람이 없었다"고도 말했다.(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