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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와 털보' 김태호PD "MBC에서의 마지막 프로그램"

이민지 입력 2021. 12. 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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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PD가 넷플릭스와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호PD가 "퇴사 후 첫 작품이 아니라 MBC와 넷플릭스가 협업한, 어떻게 보면 마지막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호PD는 "최대한 MBC 음향감독님, 테크니컬 프로듀서님, 새로운 미디어에 궁금해하시는 분들과 함께 한 작품이다. 넷플릭스 작품이긴 하지만 MBC에서의 마지막 뜨거운 기억을 남겨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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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태호PD가 넷플릭스와 협업한 소감을 밝혔다.

12월 8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태호PD가 "퇴사 후 첫 작품이 아니라 MBC와 넷플릭스가 협업한, 어떻게 보면 마지막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호PD는 "최대한 MBC 음향감독님, 테크니컬 프로듀서님, 새로운 미디어에 궁금해하시는 분들과 함께 한 작품이다. 넷플릭스 작품이긴 하지만 MBC에서의 마지막 뜨거운 기억을 남겨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환경에 있는 두 회사가 만난 지점이라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기 보다 서로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존중해주는 형태로 갔다. MBC 내부에서 같이 한 분들도 그렇고 나도 글로벌 스탠다드의 맛을 본게 수확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태호PD는 "퇴사 후에 넷플릭스와 하고 싶은 아이템들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넷플릭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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