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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지혜 "본능적으로 배는 지켜" 출산 앞두고 아찔한 부상

송오정 입력 2021. 12. 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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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부상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12월 7일 이지혜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넘어짐ㅠㅠ 본능적으로 배는 지켰네 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이지혜가 넘어져 쓸리면서 생긴 상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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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부상당한 소식이 전해졌다.

12월 7일 이지혜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넘어짐ㅠㅠ 본능적으로 배는 지켰네 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이지혜가 넘어져 쓸리면서 생긴 상처가 눈길을 끌었다. 넘어지면서도 아이를 지키려는 모성이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태명은 '미니'로 알려졌다.

출산을 앞두고 최근 tvN '프리한 닥터'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사진= 이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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