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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44살에 26억 집 거주? 둘다 아냐" 나이+빌라 가격 정정

서유나 입력 2021. 12. 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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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온라인상 잘못도는 자신의 정보에 대해 적극 정정했다.

소유진은 12월 8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의 기사에 따라붙는 나이와 26억 집값에 대해 언급했다.

소유진은 기사상 자신의 나이가 44살, 사는 곳의 가격이 26억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44살 아니어가지구그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빌라도 그 가격 아닌데"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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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온라인상 잘못도는 자신의 정보에 대해 적극 정정했다.

소유진은 12월 8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근 자신의 기사에 따라붙는 나이와 26억 집값에 대해 언급했다.

소유진은 기사상 자신의 나이가 44살, 사는 곳의 가격이 26억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44살 아니어가지구…그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빌라도 그 가격 아닌데"라며 해명했다.

이어 "요즘은 기사 제목에 사는 곳 가격이랑 남편 이름 하트 붙이는 거 유행인 것 같아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나이는 좀 맘에 걸려 가지구요. 우리 매니저가 그 모자 쓴다고 어려보이는 거 아니라고 잔소리하네요"라며 함께 올린 사진으로 센스있게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끈다.

해당 글을 본 방송인 황혜영은 "울 유진이 언니랑 나이차이 얼마 안 났었네. 44살이 웬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나이를 4살이나… 그런건 정정해야죠", "유진님 귀여우세요", "센스있는 나이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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