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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세끼' 임현주 "하석진 처음엔 불편, 망가지는 모습 보고 편해졌다"

김명미 입력 2021. 12. 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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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가 하석진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임현주는 12월 8일 오후 진행된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 공동 제작 새 드라마 '백수세끼'(극본 전선영, 연출 김준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웹툰 원작을 원래 알고 있었냐"는 물음에 "저는 오디션을 봤는데, 그 전부터 '백수세끼'를 알고 있었다. 그런데 오디션을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쭉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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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임현주가 하석진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임현주는 12월 8일 오후 진행된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 공동 제작 새 드라마 '백수세끼'(극본 전선영, 연출 김준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웹툰 원작을 원래 알고 있었냐"는 물음에 "저는 오디션을 봤는데, 그 전부터 '백수세끼'를 알고 있었다. 그런데 오디션을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쭉 봤다"고 밝혔다.

이어 임현주는 "극 중 수정 역할이 단발머리로 나오는데 딱 내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임현주는 "하석진과 호흡이 어땠냐"는 물음에 "저는 불편할 줄 알았다. 처음에는 불편했다. 저희가 만나자마자 사진을 찍었는데, 오랜 연인 콘셉트다 보니 정말 친한 모습으로 찍었다. 되게 어색했는데, 재호의 망가지는 모습을 보다 보니 편해졌다"고 답했다.

한편 '백수세끼'는 이별 후에도 밥은 넘어가는 백수 재호(하석진 분)의 세 끼 이야기. 오는 10일 티빙(TVING), 17일 네이버 나우(NOW.)와 네이버TV에서 공개된다.(사진=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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