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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컴백 전 불만 가득하던 어머니, 결과물 보고 만족"(최파타)

송오정 입력 2021. 12. 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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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카이가 다정다감한 아들·동생·삼촌 면모를 자랑했다.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어머니가 좋아하실 것 같다는 말에 카이는 "침대에서 잘 안 일어나신다. 누워서 저만 보신다. 그래서 요즘 운동량이 떨어지신 것 같아서 운동시켜드려야 할 것 같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DJ 최화정은 카이에 대해 "누나한테도 굉장히 상냥하게 말하고 엄마한테도 예쁘게 말하는 아들인 것 같다. 집안이 화목한 것 같다. 조카한테도 스윗하다"라며 카이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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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그룹 엑소(EXO) 카이가 다정다감한 아들·동생·삼촌 면모를 자랑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에 카이가 출연했다.

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어머니가 좋아하실 것 같다는 말에 카이는 "침대에서 잘 안 일어나신다. 누워서 저만 보신다. 그래서 요즘 운동량이 떨어지신 것 같아서 운동시켜드려야 할 것 같다"라며 너스레 떨었다.

어머니가 특별히 당부하시는 말씀이 있냐고 묻자 카이는 "항상 하신다. 앨범 나오기 전에 제일 많이 말씀하시는 것이 '염색했으면 좋겠다, 넌 이런 게 어울린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러신다. 그러면 제가 '알겠다. 근데 내가 하던 대로 해볼게'라고 하면 어머니가 불만이 가득하시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결과물을 보고 어머니가 만족해하신다며 웃기도.

DJ 최화정은 카이에 대해 "누나한테도 굉장히 상냥하게 말하고 엄마한테도 예쁘게 말하는 아들인 것 같다. 집안이 화목한 것 같다. 조카한테도 스윗하다"라며 카이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앞서 관찰 예능에 출연했던 카이의 조카들을 언급하며 "아이들도 카메라를 의식해서 그런 게 있다고 하더라. 요즘도 '카이 춤 별로야' 이렇게 놀리나"라고 질문했다. 카이는 "그렇지않다. 누구보다 응원해주는 조카들이다"라며 "이번에도 티저가 나왔을 때 제일 먼저 '피지스'를 영어로 써서 그림 그려서 저에게 보여줬다. 감동받아서 SNS에 올렸다. 원래 그렇게 착한 애들인데, 카메라 앞에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이는 지난 11월 30일 미니 2집 '피치스(Peaches)'를 발매했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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