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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공작도시'서 섹시함 보여주려 운동+식단 조절"

박정민 입력 2021. 12. 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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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가 '공작도시'에서 제일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12월 8일 오후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극본 손세동/연출 전창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전창근 감독, 수애, 김강우, 이이담, 이학주가 참석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제일 노력했다. 몇 분이나마 알아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학주는 "외적으로도 굉장히 노력했다.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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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이학주가 '공작도시'에서 제일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12월 8일 오후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극본 손세동/연출 전창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전창근 감독, 수애, 김강우, 이이담, 이학주가 참석했다.

이학주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섹시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학주는 "굉장히 공개처형 당하는 느낌이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이번에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제일 노력했다. 몇 분이나마 알아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학주는 "외적으로도 굉장히 노력했다.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눈빛도 굉장히 집중하려고 했고 스마트하게 하려고 했다"고 웃었다.

김강우는 "저와 사우나 신 같은 게 있었는데 (외적인) 노력을 인정한다. 그런데 스마트는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는 원숙미로 승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을 담은 파격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사진=JTBC 제공)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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