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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SNS에 '윤석열에 회초리' 합성사진 게시

송정은 기자 입력 2021. 12. 08. 17:00 수정 2021. 12. 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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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자신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회초리질을 하는 합성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의 페이스북 게시물의 댓글난에 해당 사진을 올렸다.

추 전 장관은 한복을 입은 여성이 회초리를 들고 앉아 있고, 그 앞에서 댕기 머리를 한 남자아이가 종아리를 걷고 서 있는 사진을 댓글로 달았다.

여성의 얼굴에는 추 전 장관의 사진이, 남자아이의 얼굴에는 윤 후보의 사진이 각각 합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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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자신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회초리질을 하는 합성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의 페이스북 게시물의 댓글난에 해당 사진을 올렸다. 김 대변인은 윤 후보가 아버지에게 대학생 때까지 맞으며 자랐다고 말했다는 기사의 캡처 화면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서 “체벌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추 전 장관은 한복을 입은 여성이 회초리를 들고 앉아 있고, 그 앞에서 댕기 머리를 한 남자아이가 종아리를 걷고 서 있는 사진을 댓글로 달았다. 여성의 얼굴에는 추 전 장관의 사진이, 남자아이의 얼굴에는 윤 후보의 사진이 각각 합성됐다.

앞서 추 전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윤 후보를 꿩에 비유하며 자신을 ‘꿩 잡는 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송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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