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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브(IVE) 시대'

정원희 인턴기자 입력 2021. 12. 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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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활약하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행보를 연일 보여주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차트(12월 11일자)에 따르면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의 데뷔 타이틀 '일레븐(ELEVEN)'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12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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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경제]

그룹 아이브(IVE)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활약하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행보를 연일 보여주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차트(12월 11일자)에 따르면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의 데뷔 타이틀 '일레븐(ELEVEN)'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12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또한 '일레븐'은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 차트(Billboard Hot Trending Songs Cha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에서도 일간 7위와 K팝 데일리 3위를 기록하며 데뷔 일주일 차부터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아이브는 빌보드 외에도 '일레븐'을 통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 톱 200' 차트 130위부터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7위, 일간 차트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 뮤직, 벅스 차트에서도 톱 10에 오르는 등 데뷔곡으로 국내외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아이브는 완벽 포메이션을 갖춘 '베스트 일레븐'으로 활약하겠다는 포부처럼 2021년 막바지를 '아이브 시대'로 물들이는 중이다.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높은 조회수는 물론 연일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하고 있는 만큼 국내외 매체들 또한 아이브의 행보를 집중 조명하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비주얼, 음악, 퍼포먼스, 실력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성형 그룹'으로 가요계에 출격한 아이브는 이를 입증하는 성과를 계속 나타내며 K팝 기대주로 전방위 활약을 보이고 있다.

정원희 인턴기자 hgarde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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