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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희 "제가 옷을 입고 못 쳐요" 옷 벗어던지고 골프(내 이름은 캐디)

최이정 입력 2021. 12. 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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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황제' 이승철과 맞대결을 펼칠 최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8일(오늘) 오후 9시에 방송되는 IHQ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 5회 방송에서는 살 떨리는 서바이벌 골프 대전이 진행된다.

과연 '너튜버' 3인방 중 최후의 1인이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승철은 고객과의 맞대결에서 '골프 황제'의 저력을 발휘해 '캐디즈'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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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골프 황제’ 이승철과 맞대결을 펼칠 최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8일(오늘) 오후 9시에 방송되는 IHQ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 5회 방송에서는 살 떨리는 서바이벌 골프 대전이 진행된다.

이날 고객으로 등장한 유명 ‘골프 너튜버’ 심서준, 박교희, 하기원은 이승철과 맞대결할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대결에 나선다. 캐디들의 도움에 힘입어 열띤 승부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승철은 세 사람의 실력에 촌철살인 심사평을 내린다고. 이에 심서준은 “너무 분석하시네”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끓어오르는 승부욕으로 분위기가 과열되자 프로 출신 박교희는 “제가 옷을 입고 못 쳐요”라며 추운 날씨에 옷을 벗어 던지는 열정을 선보인다. 원조 급 골프 너튜버 ‘심짱’ 심서준과 스크린 골프의 황태자 하기원 또한 숨겨왔던 실력을 드러내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고. 그러나 얼어붙은 그린 때문에 공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가 하면, 고객들이 예상치 못한 실수를 거듭하는 등 난항이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그럼에도 패자가 승자를 홍보해야 하는 ‘홍보권’이 보상으로 걸려 있는 만큼 모두가 승리를 향한 의욕을 불태운다. 과연 ‘너튜버’ 3인방 중 최후의 1인이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승철은 고객과의 맞대결에서 ‘골프 황제’의 저력을 발휘해 ‘캐디즈’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다양한 계층의 게스트가 골프 선수가 되어 MC 캐디와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독특한 포맷의 골프 예능프로그램 ‘내 이름은 캐디’는 이날 오후 9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내 이름은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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