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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텐션 美쳤다! 흥지현 변신 "노래방에선 1절만"

장우영 입력 2021. 12. 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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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이 매니지먼트 숲 노래방 콘텐츠 '가요숲텐'의 세 번째 손님으로 방문했다.

가요숲텐 '달리는 노래방'에 방문한 남지현은 "제가 가수는 아니다 보니 노래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여러분에게 재미를 드릴 수 있었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할 것 같다. 보다가 웃고 싶을 때마다 한번씩 꺼내 볼 수 있는 동영상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지현이 그 누구보다 노래에 진심이었던 '가요숲텐' 콘텐츠는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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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남지현이 매니지먼트 숲 노래방 콘텐츠 ‘가요숲텐’의 세 번째 손님으로 방문했다.

‘가요숲텐’은 매니지먼트 숲 10주년을 기념한 노래방 콘텐츠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노래를 부르고 싶은 배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완성된다.

이번 가요숲텐은 남지현을 위해 특별하게 꾸며졌다. 일명 가요숲텐 ‘달리는 노래방’은 반짝이는 미러볼 아래 다양한 노래방 소품과 든든한 노래방 메이트까지 갖춘 특별한 노래방으로 재탄생 됐다. 남지현은 SNS를 통해 평소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팬들에게 자주 추천해 온 만큼 가요숲텐에서 어떤 노래를 부를지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남지현의 첫 선곡은 원더걸스 ‘Nobody’였다. 간주가 시작되자 마자 자신도 모르게 나온 자동 반사 댄스에 민망함도 잠시, 노래 안무와 함께 곧바로 열창을 시작했다. 하지만 흥을 한껏 돋운 채 간주에서 노래를 중단한 남지현은 “여러분, 원래 노래방에서는 1절만 하는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다음 선곡을 이어갔다.

본격적으로 두 번째 곡부터 남지현의 쇼맨십이 더해졌다. 델리스파이스 ‘고백’을 선곡한 남지현은 가사에 맞는 적절한 안무와 추임새를 넣는 것은 물론 랩을 하고 싶다며 망설임 없이 빅뱅 ‘거짓말’을 선곡하는 등 차안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가요숲텐 ‘달리는 노래방’에 방문한 남지현은 “제가 가수는 아니다 보니 노래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여러분에게 재미를 드릴 수 있었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할 것 같다. 보다가 웃고 싶을 때마다 한번씩 꺼내 볼 수 있는 동영상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지현이 그 누구보다 노래에 진심이었던 ‘가요숲텐’ 콘텐츠는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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