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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훈훈한 24살 오빠..아빠 느낌 없는 '잘생김'

장우영 입력 2021. 12. 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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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배우 비율을 보였다.

8일 그리는 SNS에 "고고챌린지. 안현모 누나 지목 받아서 참여했어요! 우리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봅시다! 다음 지목할 사람은 여러분들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훨씬 더 훈훈한 비주얼을 보였다.

한편,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함께 KBS2 '땅만 빌리지' 등의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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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배우 비율을 보였다.

8일 그리는 SNS에 “고고챌린지. 안현모 누나 지목 받아서 참여했어요! 우리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봅시다! 다음 지목할 사람은 여러분들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회용컵이 아닌 텀블러에 커피를 받아 마시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리는 훨씬 더 훈훈한 비주얼을 보였다. 특히 모델로 나서도 손색 없는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함께 KBS2 ‘땅만 빌리지’ 등의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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