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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개발사 소프톤, 위메이드 위믹스 플랫폼에 합류

양진원 기자 입력 2021. 12. 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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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전했다.

위메이드는 내년 말까지 위믹스(WEMIX) 토큰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소프톤의 웰메이드 게임이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받아들여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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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위메이드
위메이드가 소프톤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전했다.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에덴'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호러 장르로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대표작 다크에덴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장수 게임으로 세계 최초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호러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다. 다양한 전쟁 모드,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이 특징이다.

위메이드는 내년 말까지 위믹스(WEMIX) 토큰을 기축통화로 하는 게임을 100개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P&E(play and earn)'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합류할 여러 개발사들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소프톤의 웰메이드 게임이 다른 회사들보다 먼저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받아들여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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