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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차서린 FC구척장신, 이영진·이혜정 FC액셔니스타 합류

유경상 입력 2021. 12. 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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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린, 이영진, 이혜정이 '골때녀'에 합류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가 새 멤버 영입으로 팀을 재정비했다.

개막식을 위해 모든 팀이 모였고 FC구척장신은 새 멤버 차서린과 함께 했다.

이어 FC액셔니스타는 이영진과 이혜정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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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린, 이영진, 이혜정이 ‘골때녀’에 합류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가 새 멤버 영입으로 팀을 재정비했다.

개막식을 위해 모든 팀이 모였고 FC구척장신은 새 멤버 차서린과 함께 했다. 차서린은 “저는 차서린 입니다.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를 했고요. 지금은 프로골퍼가 되었다. 골프가 첫사랑이라면 축구가 끝사랑. 다시 설레게 해준 축구”라고 자기소개 했다.

이어 FC액셔니스타는 이영진과 이혜정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영진은 “모델 활동과 동시에 배우도 같이 해왔다. 모델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고, 배우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다. 축구를 막 좋아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영진은 “남자친구가 축구광이다. 미팅을 좀 일찍 왔다. 남자친구 회사여서. 남자친구에게 이야기 했다. 이야기했더니 ‘풋’ 이게 끝이었다. 큰 반응을 하는 친구가 아니다”며 남자친구인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신이 혹하는 사이’ 배정훈 PD를 언급했다.

이혜정은 농구선수 출신으로 “‘골때녀’를 잠깐 잠깐 봐도 눈물 나더라. 짠한 게 있어서. 옛날에 운동했던 생각나서 그립기도 하고. 연습한 만큼 눈을 안 마주쳐도 서로의 무언의 약속이 있다. 합이 맞으면 짜릿한 게 있다. 그리웠다”고 말했다.

또 이혜정은 “남편은 좋아했다. 이참에 술도 좀 끊고. 좀 많이 좋아한다. 이왕 하는 것 몸도 만들고 좋은 계기가 될 것 같긴 하다”고 남편 이희준 배우의 반응도 전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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