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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베테랑' 김호철 감독 선임

KBS 입력 2021. 12. 08. 22:01 수정 2021. 12. 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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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에 시달린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김호철 전 남자 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습니다.

김호철 신임 감독은 오는 18일 흥국생명전부터 팀을 지휘합니다.

남자 대표팀 감독 시절 프로팀 감독을 맡으려고 시도하다 발각돼 3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뒤 2년 7개월 만의 현장 복귀로, 여자부 감독은 처음입니다.

[김호철/IBK기업은행 감독 : "(최근 기업은행 사태에) 배구인으로서 굉장히 창피스럽고 선배로서 부끄러운 면도 있습니다. 빨리 선수단을 추스르고 선수들과 소통해 정상적인 팀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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