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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이영진-이혜정 합류에 '♥' 배정훈-이희준이 보인 반응

김혜영 입력 2021. 12. 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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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린-이영진-이혜정이 '골때녀'에 새롭게 합류했다.

8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3회에서 시즌2 리그전 첫 경기로 FC 액셔니스타와 FC 개벤져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또 다른 뉴페이스인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은 '골 때리는 그녀들' 보며 예전 운동하던 시절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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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린-이영진-이혜정이 ‘골때녀’에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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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3회에서 시즌2 리그전 첫 경기로 FC 액셔니스타와 FC 개벤져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시즌2 리즈전 첫 경기를 위해 모든 선수가 홈구장을 찾았다.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도 등장했는데, 먼저 FC 구척장신에는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한 차서린으로 나타났다.

‘골때녀’ 전용 구장에 도착한 FC 액셔니스타 김재화는 “이곳은 저희 배우들이 항시 이용하는 드라마 현장이다”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파주에 왔으니) 상대를 아주 파죽으로 만들어버리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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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재화는 뉴페이스 이영진을 소개했다. 모델 출신 배우 이영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남자친구가 축구광이다”라고 하며 공개 연애 중인 배정훈 PD에 대해 언급했다. 축구 한다고 했을 때 배정훈이 ‘풉’ 웃는 반응을 보였다고.

또 다른 뉴페이스인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은 ‘골 때리는 그녀들’ 보며 예전 운동하던 시절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또한, 남편인 배우 이희준도 입단을 환영했다는 것. 이혜정은 “이참에 술도 좀 끊고”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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