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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20대 수영강사 시절 공개 "여자들에 인기? 없진 않아"(갓파더)[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12. 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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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의 수영강사 시절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12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10회에서는 장민호의 수영 강사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는 김갑수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며 2년 3개월의 강사 활동 경력을 자랑했다.

이어 20대 시절 수영 선생님 장민호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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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민호의 수영강사 시절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12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 10회에서는 장민호의 수영 강사 시절이 공개됐다.

이날 장민호는 김갑수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며 2년 3개월의 강사 활동 경력을 자랑했다. 장민호는 "아이돌 끝나고 바로 했다"며 당시 "월급이 60만 원인가 그랬다. 학비 조금 벌고, 움직여야 하니 첫 차로 중고로 400얼마 짜리 차를 샀다. 보람있었다"고 회상했다.

김갑수는 "여자들한테 인기 있었지?"라며 선물도 받고 했는지 물었다. 이에 장민호는 "없지는 않았다"며 "수강생들 중 중급반으로 넘어간 분들끼리 조그마한 선물 주고 그런 재미가 있었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20대 시절 수영 선생님 장민호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김갑수는 "월급보다 옆으로 들어오는 게 오히려 더 많았을 것 같다"며 농담으로 장민호를 음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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