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월간 전원속의 내집

일상을 빛내는 아이디어&아이템

매거진 입력 2021. 12. 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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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이나 쇼핑하다 발견한 특이한 물건, 일상 속 아주 사소한 생활용품까지.

매달 <전원속의 내집> 기자들이 남몰래 찜해 두었던 아이템을 공개한다.

메모 내용을 만천하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

PUPSULE의 뚜껑을 열고 내장된 봉투를 집게에 씌운 뒤, 목표물에 가져다 댄 후 위쪽 집게의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치우기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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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이나 쇼핑하다 발견한 특이한 물건, 일상 속 아주 사소한 생활용품까지. 매달 <전원속의 내집> 기자들이 남몰래 찜해 두었던 아이템을 공개한다.


접으면 액자가 되는 화이트보드

고은’s PICK


메모 남길 때나 업무, 공부 등에 활용하기 좋은 화이트보드. 하지만 인테리어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고민이라면? 여기, 반으로 접으면 근사한 작품이 되는 화이트보드가 있다. 액자처럼 벽에 걸어 두었다가 필요할 땐 책처럼 펼쳐서 쓰면 된다. 메모 내용을 만천하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장점. 양면 모두 사용 가능해 원하는 방향으로 설치할 수 있고, 액자 속 그림 또한 교체 가능하다. 스몰, 미디엄, 라지 3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프레임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2가지.  Medium $190 | 18×20(inches)  www.sableflow.co


가족만 쓰더라도 살균을 잊지 마세요

기영’s PICK


코로나19의 의외로 많은 감염 경로가 가족 간 전파였다. 집 안에서 같이 밥 먹고 같은 공간에서 씻으며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이다. 가족이 함께 쓰게 되는 수건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않다. 수건 살균 건조기가 필요한 이유다. 수건 살균 건조기는 기존 건조기와 살균기를 합쳐놓은 모습. 수건이 걸린 봉에는 열선이 들어있어 수건을 말리고, 위에선 자외선을 내리쬐어 살균한다. 덕분에 바이러스뿐 아니라 여름철 습기 많은 날에도 수건의 꿉꿉함과 냄새를 크게 줄인다. 수건 위생이 걱정이었다면, 한번 도전해보자.  $139.99 | 64×18.54×19.81(cm, package)  www.amazon.com


보다 쾌적한 반려동물 산책을 위해

재희’s PICK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주인들이 보여주는 책임감과 시민 의식도 이전보다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반려동물과 산책할 때 배변 봉투를 챙기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조금 더 간편하고 깔끔하게 반려동물의 배변을 치울 수 있다면 산책 준비는 더욱 완벽해진다. PUPSULE의 뚜껑을 열고 내장된 봉투를 집게에 씌운 뒤, 목표물에 가져다 댄 후 위쪽 집게의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치우기는 끝이다. 집게가 원형으로 감싸고 있어 잔여물 없이 집어 올릴 수 있다. 현재 프로토타입을 판매 중이다.  $59 | 8.5×24.5(cm)  www.indiegogo.com


집 안에서 ‘불멍’을 즐기는 방법

준우’s PICK


추운 겨울, 캠프파이어의 낭만으로 연말을 채우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불을 피워놓고 음악과 함께 멍하니 앉아있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국과 더불어 매서운 한파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면? 실내용 에탄올 화로를 활용해 분위기를 내보는 걸 추천한다. 에탄올 연료로 점화해 1시간동안 불꽃을 유지할 수 있으며, 가스보다 안전하고 어느 정도의 난방 효과도 있다. 단, 작은 크기의 실내용이라 해도 불은 불이니 바람이 많이 드는 창가나 잘 타는 커튼 옆에는 두지 않도록 하자.  $74.99 | 35.5×20.5×18(cm)  www.amazon.com


구성_ 편집부

ⓒ월간 전원속의 내집  2021년 12월호 / Vol.274  www.uuj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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