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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중고거래 운송서비스 확대..퀵서비스 배송 도입

손지혜 입력 2021. 12. 13. 10:23 수정 2021. 12. 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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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가 중고거래 운송 서비스 확대를 위해 '카카오T 퀵' 플랫폼을 통해 배송을 시작한다.

번개장터는 택배만 가능하던 기존 배송 서비스를 퀵 등 다른 운송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는 중고거래 시 배송 서비스 선택 항목에서 카카오T 퀵을 선택한 후 카카오T를 통해 당일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번개장터는 사용자 간 중고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배송 부문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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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가 중고거래 운송 서비스 확대를 위해 '카카오T 퀵' 플랫폼을 통해 배송을 시작한다.

번개장터는 택배만 가능하던 기존 배송 서비스를 퀵 등 다른 운송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는 중고거래 시 배송 서비스 선택 항목에서 카카오T 퀵을 선택한 후 카카오T를 통해 당일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번개장터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따로 퀵 서비스 업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번개장터는 사용자 간 중고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배송 부문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물품 픽업부터 포장 배송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토털 배송 솔루션 '포장택배 서비스'를 선보였다. 포장택배 서비스는 이용자 만족도 95%, 15일 이내 재사용률 80% 이상을 기록했다. 번개장터는 최근 서울 전 지역으로 포장택배 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후 번개장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배송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번개장터는 고객이 배송 문제로 중고거래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중고거래 배송을 혁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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