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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사랑의열매 기탁금' 5억.. 코로나피해 소상공인 자금 지원

기자 입력 2021. 12. 13. 10:40 수정 2021. 12. 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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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가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대표이사 배상돈·윤기언)의 기탁금 5억 원으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www.kfme.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 방역지원, 사업장 정비,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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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회장 오세희)가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대표이사 배상돈·윤기언)의 기탁금 5억 원으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코로나19 피해 영세 소상공인 희망회복 자금’ 신청을 내년 1월부터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www.kfme.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합회는 심사를 거쳐 900개 사업장을 선정해 각 50만 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나눔 명문 기업 100번째 회원인 퍼시스의 기부금을 통해 이뤄진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 방역지원, 사업장 정비,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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