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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인증 대신 접종 완료 스티커'

안은나 기자 입력 2021. 12. 16. 15:22 수정 2021. 12. 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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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주민센터를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받은 뒤 들어보이고 있다.

방역패스(백신접종·음성확인서) 시행 후 이틀간 QR코드 전자증명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전자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들이 접종 완료 스티커를 찾는 사례가 늘어났다.

예방접종 스티커는 COOV 앱 등을 대신할 수 있는 증명서로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신분증 뒷면에 접종 라벨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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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주민센터를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받은 뒤 들어보이고 있다. 방역패스(백신접종·음성확인서) 시행 후 이틀간 QR코드 전자증명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전자 인증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들이 접종 완료 스티커를 찾는 사례가 늘어났다. 예방접종 스티커는 COOV 앱 등을 대신할 수 있는 증명서로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신분증 뒷면에 접종 라벨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다. 2021.1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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