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YTN

안철수, 李·尹 향해 "쌍특검 받으랬더니 토론 담합?"

이경국 입력 2022. 01. 14. 20:27 수정 2022. 01. 14. 20:33

기사 도구 모음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사이 '양자 TV토론' 합의는 '담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 후보는 자신의 SNS에 '쌍특검'을 받으랬더니 토론담합이냐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또 안 후보는 대한한의사협회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두 후보의 양자토론이 거대기업들의 독과점 폐해와 뭐가 다르냐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사이 '양자 TV토론' 합의는 '담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 후보는 자신의 SNS에 '쌍특검'을 받으랬더니 토론담합이냐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또 안 후보는 대한한의사협회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두 후보의 양자토론이 거대기업들의 독과점 폐해와 뭐가 다르냐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공정을 강조하고 선택의 자유를 말하지 않았느냐며 이건 불공정 토론이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