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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4 전 기종, 120Hz 화면·6GB 램 탑재한다"

구자윤 입력 2022. 01. 15. 09:09 수정 2022. 01. 1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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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4 전 기종이 120헤르츠(Hz) 화면과 6기가바이트(GB) 램을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푸는 아이폰14 전 기종이 6GB 램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그는 아이폰14 프로 모델은 기본 용량이 128GB에서 256GB로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아이폰14 기본 모델은 내장용량이 64GB부터 시작할 것으로 언급해 이 점은 다소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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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4 전 기종이 120헤르츠(Hz) 화면과 6기가바이트(GB) 램을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애플 전문매체 맥루머스는 해통증권 연구원 제프 푸의 투자 보고서를 입수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아이폰14 전 기종에는 현재 아이폰13프로 모델에만 적용 중인 120Hz 프로모션 기능이 도입된다는 내용이 기재됐다. 120Hz는 1초 동안 120개의 프레임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주사율 수치가 높을수록 구현되는 이미지는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럽다.

또한 푸는 아이폰14 전 기종이 6GB 램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의 아이폰13은 4GB 램을 달고 있는 만큼 램 용량이 1.5배 커지는 것이다. 반면 아이폰13프로, 아이폰13프로맥스는 원래 6GB 램을 제공하고 있어 프로, 프로맥스 시리즈는 램 용량에 변화가 없는 셈이다.

푸는 아이폰14프로 모델은 개선된 4800만 화소 카메라를 메인 카메라로 내세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밍치궈, 대만 시장조사 업체 트렌드포스의 관측과도 일치하는 부분이다.

또한 그는 아이폰14 프로 모델은 기본 용량이 128GB에서 256GB로 커질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아이폰14 기본 모델은 내장용량이 64GB부터 시작할 것으로 언급해 이 점은 다소 의문이다. 아이폰13부터는 기본 용량이 기존 64GB에서 128GB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매년 아이폰 신제품이 그랬듯이 아이폰14 시리즈는 올해 9월 공개될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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