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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서울 집값 하락세 확산..지방은 살짝 반등

이하은, 김용민 입력 2022. 01.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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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하락세가 확산하고 있다.

전주 서울에서 집값 하락세를 보인 곳은 세곳이었지만 이번주엔 네곳으로 늘어났다.

 전주 하락했던 강북, 도봉은 보합세를 보였고 새로 노원, 성북, 금천이 가세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3%로 전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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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하락세가 확산하고 있다. 전주 서울에서 집값 하락세를 보인 곳은 세곳이었지만 이번주엔 네곳으로 늘어났다. 전주 하락했던 강북, 도봉은 보합세를 보였고 새로 노원, 성북, 금천이 가세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3%로 전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도 0.03%로 지난주와 상승폭이 같았다.

서울 변동률은 0.02%로 지난주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성북·노원·은평·금천구 등 4개 구에서 매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였다. 은평구는 -0.01%를 기록하며 4주 연속 하락을 이어갔다. 노원구(-0.01%)는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했다. 지난주 보합이었던 성북구와 금천구 변동률은 각각 -0.01%로 집계됐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심리와 거래 활동 위축세가 지속하며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지방은 0.04%로 지난주(0.03%)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광주(0.11%), 충북(0.09%), 제주(0.12%) 등에서 상승폭이 커졌다.

그래픽=김용민 기자 kym5380@
그래픽=김용민 기자 kym5380@

 

이하은 (lee@bizwatch.co.kr)
김용민 (kym5380@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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