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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진진&라키, 코시국에 "숨 좀 쉬자"..긍정 에너지 전달할 펑키 듀오 [종합]

장우영 입력 2022. 01. 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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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진진과 라키가 유쾌함으로 무장한 펑키 듀오로 돌아왔다.

아스트로 진진&라키는 16일 오후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 (리스토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진진&라키의 유닛 데뷔곡은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진진&라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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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진진과 라키가 유쾌함으로 무장한 펑키 듀오로 돌아왔다.

아스트로 진진&라키는 16일 오후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 (리스토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아스트로의 두 번째 유닛으로 출격하는 진진&라키는 팀 내 메인 래퍼와 메인 댄서이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재능 자판기’다. 이미 올 한 해 단체 및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간 아스트로 앨범에 다수의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판타지오 제공

진진&라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에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유쾌함을 바탕으로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 모두에게 휴가와 같은 앨범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코로나 시대 이전으로의 회복과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재치 있게 담아낸 앨범이다. 진진은 “기존 아스트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쾌함을 담으려 했다. 주축으로 프로듀싱을 했어서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해서 곡들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다”고 말했다.

진진&라키의 유닛 데뷔곡은 ‘숨 좀 쉬자 (Just Breath)’로,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숨 좀 쉬자’는 재치 있는 가사와 신나는 리듬을 지닌 펑키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두 사람의 명랑한 에너지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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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는 “‘숨 좀 쉬자’ 이 제목으로 정말 뻥 뚫리게 해드리고 싶었다. 영혼을 갈아서 작업을 했다”고 포부를 전했다. 진진은 “우리가 활동할 때 음악방송에서 회의를 했다. 어떻게 만들까 고민했는데, 서로 묻다가 한숨을 쉬면서 시작을 했었다. 그 숨이 키워드가 되고, 바깥을 보니 마스크를 쓰고 활동하다 보니 숨 좀 쉬고 싶다는 게 키워드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키는 “제목이 ‘숨 좀 쉬자’라서 코러스 후렴 때 ‘숨 좀 쉬자’는 게 있다. 그게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다른 부분이라면 브릿지 지난 뒤 후렴 나오기 전에 ‘잔 채우고, 마스크 치우고, 건배사는’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이 곡을 제대로 표현한 구간이라고 생각한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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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은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뱉는 모습의 포인트 안무”가 있다면서 보기도 쉽고 따라하기도 쉬운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또한 진진은 “라키 별명이 돌인데, 진진의 진을 따서 돌진 체조라는 안무가 있다. 노래의 흐름상 처음에 어울릴까 싶었는데 너무 잘 어우러져서 좋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를 비롯해 ‘Lazy (Feat. 최유정(Weki Meki))’(레이지), ‘Lock down’(락 다운), ‘Complete Me’(컴플리트 미), ‘CPR’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다섯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와 ‘Lock down’을 통해 둘만의 찰떡 호흡을 담아낼 예정이며, 각자의 매력을 살린 솔로곡까지 알차게 수록해 수많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진진은 솔로곡 ‘Lazy’로 특유의 쫄깃한 랩핑을 선보이고, 라키는 솔로곡 ‘Complete Me’, ‘CPR’로 이제껏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진은 “감사하게도 이번 앨범 전곡을 저와 라키가 채우게 되어서 뿌듯한 앨범이다. 아무래도 평소에도 작사 작곡을 많이 해왔던 부분이 있는데, 둘이서 유닛을 하게 된 후로 더 많은 곡들을 딥하게 참여하게 되어서 앨범 자체에 애착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진진&라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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