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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 1억 원 후원

임재형 입력 2022. 01. 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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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가 대표작 '검은사막'의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후원했다.

17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가 매년 큰 관심으로 기부 이벤트에 동참한 덕분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와 함께 모은 후원금이 의료 지원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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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OSEN=임재형 기자] 펄어비스가 대표작 ‘검은사막’의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후원했다.

17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펄어비스는 전 세계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가 구매한 인게임 아이템의 판매 수량이 목표에 도달하면 책정된 금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용자가 게임을 통해 함께 참여하며 기부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1억 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지속적해서 후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전 세계 무력분쟁, 전염병 및 자연재해 지역과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환자를 위한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가 매년 큰 관심으로 기부 이벤트에 동참한 덕분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용자와 함께 모은 후원금이 의료 지원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하는 후원 및 지역사회와 재난으로 인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그간 코로나 피해 극복 성금, 터키 산불 피해 복구 묘목 기부, 지역 아동양육시설 및 센터, 보호종료아동 대상 자립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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