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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드리핀 "새로운 비주얼·강렬 콘셉트 시도.. 정반대 이미지일 것"

임혜영 입력 2022. 01. 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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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슈퍼 루키' 드리핀이 화끈한 변신을 시도했다.

그룹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1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이날 드리핀은 7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황윤성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드리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비주얼, 콘셉트에서 다양한 시도를 했다"라고 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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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글로벌 슈퍼 루키’ 드리핀이 화끈한 변신을 시도했다.

그룹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1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이날 드리핀은 7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황윤성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드리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비주얼, 콘셉트에서 다양한 시도를 했다”라고 큰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창욱 또한 “새해 시작을 '빌런'으로 시작해서 기분이 좋다. 작년 여름 발매한 '프리 패스'와 정반대의 이미지다. 강렬한 느낌을 내기 위해 표정, 제스처 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밝혀 새 앨범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을 드높였다.

/hylim@osen.co.kr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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