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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정훈, 유튜브→온라인 팬미팅 개최..복귀 시동?

김나영 입력 2022. 01. 1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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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의 근황이 화제다.

김정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2022년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게요. 생일 기념 온라인 팬미팅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김정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온라인으로 팬들을 만난다.

김정훈은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기에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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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의 근황이 화제다.

김정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2022년에는 모두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랄게요. 생일 기념 온라인 팬미팅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김정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온라인으로 팬들을 만난다.

김정훈 사진=DB
또 김정훈은 지난해 10월부터 공부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유튜브 채널 활동도 시작했다. 그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앞서 지난 2019년 2월 김정훈은 전 연인 A씨로부터 약정금 청구소송을 당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A씨는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종용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한 뒤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정훈 측은 “임신중절 강요는 없었다”며 “임신 중인 아이가 내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원활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후 두 달의 시간이 지나고, A씨가 고소를 취하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정훈은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기에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김정훈이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방송 복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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