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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맥스'로 창고형 할인점 확장

장지현 기자 입력 2022. 01. 18. 06:42 수정 2022. 01.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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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빅마켓'의 간판을 '맥스'로 바꿔 달고 창고형 할인점 사업을 강화합니다.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폐점과 희망퇴직을 진행해온 롯데마트가 플래그십 매장 '제타플렉스'를 선보인 데 이어 창고형 할인점 확장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겁니다.

롯데마트는 19일 전주 송천점을 창고형 할인점 맥스로 전환해 개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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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맥스 상무점 (롯데마트 제공=연합뉴스)]

롯데마트가 '빅마켓'의 간판을 '맥스'로 바꿔 달고 창고형 할인점 사업을 강화합니다.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폐점과 희망퇴직을 진행해온 롯데마트가 플래그십 매장 '제타플렉스'를 선보인 데 이어 창고형 할인점 확장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겁니다. 

롯데마트는 19일 전주 송천점을 창고형 할인점 맥스로 전환해 개점한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어 21일 광주 상무점, 27일 목포점, 3월 창원중앙점을 맥스로 전환하고 빅마켓 영등포점과 금천점은 3월까지 맥스로 이름을 교체합니다. 

이렇게 되면 롯데마트는 1분기에만 맥스 매장을 6개 확보하게 됩니다. 

롯데마트는 현재 창고형 할인점이 없는 호남과 창원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낸 뒤 경쟁사 매장이 몰려있는 수도권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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