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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40%가 빈자리"..뉴욕 브로드웨이 흥행 부진

김준상 아나운서 입력 2022. 01. 18. 07:04 수정 2022. 01. 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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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지난해 가을 대면 공연을 재개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기록적인 흥행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스의 조사 결과, 1월 첫째 주 브로드웨이 극장의 객석 점유율은 6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전인 재작년과 비교하면 약 30% 급감한 수치이며, 극장 연주자들의 파업으로 파행을 빚었던 지난 2003년 이후 최저 흥행 기록이라고 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국 내 오미크론 변이까지 기승을 부리자 일부 작품들은 공연 일정을 단축하거나 잠정 중단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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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33738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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