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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현실판 '오징어 게임' 대박..美 유튜버, 작년 수입 641억 원

김수산 리포터 입력 2022. 01. 18. 07:04 수정 2022. 01. 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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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투데이 이슈톡>입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유튜버 1위를 공개했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현실판 오징어 게임 유튜버 돈방석"입니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을 현실에 완벽히 구현해 감탄을 자아냈던 미국 유튜버, '지미 도널드슨'이 그 주인공인데요.

구독자 8,800만 명을 거느린 그가 지난 1년간 유튜브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5,400만 달러, 무려 우리 돈 약 64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 CEO의 평균 연봉보다 많은 금액이라고 영국 BBC는 전했는데요.

실제 경험하기 어려운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는 도널드슨은 지난해 오징어 게임 실사판 콘텐츠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당시 8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을 빌려 우리 돈 42억 원을 투입해 오징어 게임 세트장과 의상을 제작하면서 전 세계적인 시선을 끈 건데요.

2년간 1위였던 11세 장난감 유튜버 '라이언 카지'를 제치고 새로운 1위에 등극한 도널드슨!

앞으로 어떤 기상천외한 콘텐츠로 눈길을 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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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33739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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