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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아르헨티나 폭설 진풍경..한쪽에선 40도 역대급 폭염

김수산 리포터 입력 2022. 01. 18. 07:04 수정 2022. 01. 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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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지금 한여름인 남반구 아르헨티나에서 이상기후로 눈이 내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는데요.

두 번째 키워드는 "한쪽엔 폭염 한쪽엔 폭설"입니다.

40도를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산간도로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 버스가 멈춰선 건데요.

더위에 눈이 내린 지역은 우마우아카, 카스팔라 등 최소한 3개 이상의 지역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전혀 다른 날씨를 보였다는데요.

지난 13일, 한낮기온이 46.9도까지 올라가 기온 관측이 시작된 후 두 번째로 더운 날씨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야외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현지 기자가 더위를 먹고 실신하는 일까지 벌어질 정도였다는데요.

또 다른 남반구 나라죠, 호주 해안가 마을인 온슬로도 기온이 50도를 넘는 등 폭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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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33740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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