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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뉴욕증시, 실적시즌·연준 '블랙아웃' 돌입..향방은?

손석우 기자 입력 2022. 01. 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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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채현기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위원 

Q. 이번 주 뉴욕증시는 본격적인 실적시즌과 함께 올해 첫 FOMC 회의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증시 향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JP모건·씨티그룹 분기 순이익 증가율 감소로 '쇼크'
-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넷플릭스 등 실적발표 대기
- FOMC 앞두고 연준 위원 발언 없는 '블랙아웃' 돌입
- 연준 금리인상 전망 늘어…4회 이상까지 전망치 나와
- "올해 6~7회 금리인상" 후폭풍…JP모건, 뒤늦게 진화
- "연준, 50bp씩 올려야 인플레 기대 억제 효과" 분석도
- 올 들어 금리인상 압박에 요동친 기술·성장주 시험대
- 글로벌 공급망 차질·인플레이션·오미크론 영향 주목
- 기술주 강세론자, 강력한 어닝시즌 기대…국채금리 주시
- 주택지표·지역 연방준비은행 제조업 지수 발표 주목

Q. 지난해 4분기 중국 성장률이 4%에 그치면서 중국발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1분기 성장률 전망치도 1.2%포인트 하향 조정된 것으로 나왔는데요.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 우려 어떻게 보십니까?

- 美 성장률 전망 줄하향…인플레 잡다 경기침체 온다?
- 中 4분기 성장률 4% 쇼크…올 성장률 5%대 그칠 듯
- 부동산 침체에 '제로 코로나'…중국 경기 발목 잡아
- WSJ 설문, 美 1분기 성장률 전망 4.2%→3.0%
- 지난해 10월 전망 이후 3개월 만에 1%P 넘게 하향
- WSJ 자체 설문조사 참여 경제학자들 예측 '암울'
- 오미크론·인플레 우려 겹쳐 경제성장 전망 어두워
- 중국의 방역 정책 영향, 공급망 차질 악화 최대 변수
- "연준, 인플레 선제 대응 못 하고 뒤따라가는 형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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