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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박수현 "천궁-Ⅱ UAE 수출..회담 취소됐지만 충분한 성과 얻어"

강지영 입력 2022. 01. 18. 19:38 수정 2022. 01. 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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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박수현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영끌인터뷰 시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중 사실상 마지막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은 어제(17일) 또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죠. 관련해서 듣고 싶은 얘기가 참 많습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이제 대선까지 두 달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국정 마무리 단계라고 볼 수 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뭐라고 보십니까?

Q. 국정 마무리…최우선 과제는?

Q. 문 대통령 중동 순방…목적은?
A. "문 대통령 중동 순방 키워드는 수출·수주·수소"

Q. '외유성 순방' 비판 있는데?
A. "외유성 순방 비판, 극히 일부에서 나오는 말"

Q. 임기 말까지 '정상 외교'…이유는?
A. "UAE 측에서 '급박한 상황' 양해 구해 회담 취소"
"정상회담 취소됐지만 충분한 성과 얻어"

Q. 거듭되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입장은?
A. "안보, 말로 하는 것 아냐…그간 국방력 강화에 힘써"

Q. 14조 추경안 제출 예정…입장은?

Q. 이재명의 정부 부동산정책 비판…평가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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