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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국내서도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본다..극동대, 첫 지정' 관련

강신욱 입력 2022. 01. 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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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2021년 12월 9일 '국내서도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본다극동대, 첫 지정' 제하 기사에서 '음성 극동대가 국내 최초로 유럽항공안전청(EASA)이 발급하는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극동대학교는 2021년 12월6일 유럽항공안전청이 아닌 중국 SC Aerospace로부터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받은 것으로 확인됐고, 본보의 국내 최초라는 보도 표현도 적절하지 않았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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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본보는 2021년 12월 9일 '국내서도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본다…극동대, 첫 지정' 제하 기사에서 '음성 극동대가 국내 최초로 유럽항공안전청(EASA)이 발급하는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플라잉웨일에비에이션(플라잉웨일) 측은 해당 EASA 교육인증(EASA PART 147)과 항공정비사 자격시험은 스위스에 본사를 둔 AVIOTRACE SWISS(스위스 본사)의 주관 아래 행해지는 것으로, 해당 자격시험은 플라잉웨일을 통해 이미 2020년 2월께 국내 최초로 시행된 바 있고, 프라잉웨일은 2021년 9월께 스위스 본사와 한국 내 자격시험에 관한 한국 내 적법한 대표자로서의 계약을 국내 최초로 체결한 상태이며, 오는 2022년 2월께 자격시험 시행을 앞두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극동대학교는 2021년 12월6일 유럽항공안전청이 아닌 중국 SC Aerospace로부터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받은 것으로 확인됐고, 본보의 국내 최초라는 보도 표현도 적절하지 않았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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